리버틴 둔 – 섬머 타임 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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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매거진 리버틴 둔(Libertin DUNE)과 포스트 포에틱스가 함께 전시 섬머 타임 블루스를
9월 6일 일요일 하루 동안 밀리미터 밀리그람(MMMG) 지하 2층 홀(Hall)에서 선보입니다.
포토그래퍼 치카시 스즈키(Chikashi Suzuki)와 샌디 김(Sandy Kim)이 리버틴 둔의 9호를 위해
촬영한 사진과 함께 그들의 대표작을 전시합니다.

9월 5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오프닝 리셉션에는 리버틴 둔의 편집장 카즈미 하야시
(Kazumi Hayashi)와 치카시 스즈키가 참석해 직접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며,
리버틴 둔에서 운영하고 있는 더 라스트 갤러리(The Last Gallery)의 티셔츠와 토트백 등의 상품도 일부 판매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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